이력서 사진 규격
이력서 사진 표준 규격은 3.5×4.5cm(여권 규격과 동일)이 기본이에요. 일부 양식에서는 3×4cm도 허용하지만, 대부분의 온라인 채용 시스템은 3.5×4.5cm 비율에 맞춰져 있어요. 픽셀로는 413×531px(300dpi) 정도입니다.
채용 사이트마다 약간씩 다른 비율을 요구하기도 해요. 이 경우 파일 비율보다 업로드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억지로 비율을 늘리거나 줄이면 얼굴이 납작해지거나 길어져서 인상이 나빠져요. 비율이 다르다면 크롭(잘라내기)으로 맞춰야지, 리사이즈(늘리기)로 맞추면 안 됩니다.
채용 담당자가 보는 화면은 주로 모니터예요. 그래서 인쇄용이 아니라면 해상도는 300dpi까지 필요 없고, 화면에 선명하게 보일 정도(약 150dpi 이상)면 충분해요. 용량을 줄이는 데 유리한 점이에요.
💡 이력서 3.5×4.5cm, 집에서 10초 만에
사진만 올리면 이력서·여권·비자 규격 버튼을 눌러 자동으로 크롭하고, 온라인 접수용으로 용량까지 최적화해요.
📄 증명사진 변환기 실행주민등록증 사진 규격
주민등록증 사진 규격은 3×4cm예요. 여권 규격보다 가로가 약간 좁아요. 주민센터 방문 없이 온라인(정부24)으로 발급 신청할 때는 디지털 파일을 제출합니다.
| 구분 | 크기 | 픽셀(300dpi) |
|---|---|---|
| 이력서·여권 | 3.5 × 4.5cm | 413 × 531px |
| 주민등록증 | 3 × 4cm | 354 × 472px |
| 반명함판 | 2.5 × 3cm | 295 × 354px |
| 미국 비자 | 5.1 × 5.1cm(2×2인치) | 600 × 600px |
주민등록증 사진은 여권만큼 엄격한 배경·옷 규정이 없어요. 하지만 정면 사진·모자 착용 금지 정도의 기본 원칙은 같아요. 얼굴이 정면을 향하고, 눈·눈썹이 가려지지 않은 사진이면 통과합니다.
온라인 접수 파일 기준
온라인 접수에서 가장 많이 문제가 되는 건 파일 용량이에요. 정부24·채용 사이트·대학 입학 시스템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일반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아요.
| 접수처 | 파일 크기 | 형식 |
|---|---|---|
| 채용 사이트(일반) | 1MB 이하, 많게는 300KB 이하 | JPG, GIF |
| 정부24(민원) | 수백 KB 이내 | JPG |
| 대학 입학(수시) | 보통 1MB 이하 | JPG |
| 해외 비자 신청 | 240KB(2×2인치, 600px) | JPG |
요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은 한 장에 2~5MB가 넘어요. 이걸 그대로 올리면 "용량 초과" 에러로 접수가 막힙니다. 이게 이력서 준비 과정에서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이에요. 그래서 브라우저 기반으로 규격 크롭과 용량 압축을 함께 진행해야 해요.
용량을 줄이는 4가지
1. 해상도를 목적에 맞게 내리기 — 화면용이라면 413×531px면 충분해요. 4,000×3,000px짜리 원본 그대로 두면 용량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2. JPG 품질 85~90%로 저장 — 품질 100%와 85%의 화면상 차이는 거의 없지만, 용량은 약 40~60% 줄어들어요. 눈에 보이는 손상도 없어요.
3. 배경 단순화 — 배경에 복잡한 무늬나 많은 색이 있으면 압축 효율이 떨어져요. 밝은 단색 배경이 압축에도 유리합니다.
4. 메타데이터(Exif) 제거 — 촬영 정보·GPS 데이터가 파일에 포함되어 있으면 최대 수십 KB를 차지해요.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도 제거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찍은 3.2MB짜리 사진을 413×531px로 크롭 + 품질 88% + Exif 제거하면 약 80~120KB까지 줄어들어요. 모든 기관의 용량 기준을 통과하는 건 물론이고, 업로드도 훨씬 빨라요.
💡 용량 기준 통과 여부, 3초 만에 확인
규격 크롭과 품질 압축을 한 번에. 300KB·1MB 기준을 통과하는지 바로 확인하고, 메타데이터도 자동 제거해요.
📄 증명사진 변환기 실행품질 손상 없이 압축하려면
압축하면 "얼굴이 깨질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3.5×4.5cm라는 작은 크기는 300dpi 기준 413×531px일 뿐이에요. 원본이 4,000px이라 해도 최종 출력은 413px에 불과하므로, 그보다 큰 해상도는 의미가 없어요.
다만 리사이즈(늘리기)는 금물이에요. 200px짜리 사진을 413px로 늘리면 흐릿해집니다. 반드시 큰 원본에서 크롭으로 작게 만드는 방향이어야 해요. 본 도구는 늘리지 않고 큰 사진에서 규격에 맞춰 잘라내는 방식이라 손상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압축은 여러 번 반복하지 마세요. JPG는 손실 압축이라, 저장을 반복할수록 화질이 조금씩 떨어져요. 한 번에 규격·용량을 맞추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그 다음부터는 그 파일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 이 글은 2026년 9월 21일 기준으로 작성됐어요. 각 접수처의 파일 기준(형식·크기·해상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접수하려는 기관의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